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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부터 수원에 비가 내렸고 오전까지 이어졌다. 점차 빗줄기가 가늘어졌지만 비로 인해 그라운드가 미끄러워 부상 우려로 인해 경기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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