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시범경기 이틀째.
Advertisement
전국을 적시는 반가운 봄비는 야구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던졌다.
5경기 중 4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고척돔에서 열리는 키움-두산전 만 정상개최 된다.
Advertisement
13일 오후 1시 일제히 열릴 예정이었던 사직 롯데-SSG전, 창원 NC-KIA전, 대구 삼성-한화전, 수원 KT-LG전이 우천 취소됐다. 상대적으로 비가 적었던 수원은 비로 인한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오전부터 내린 비로 그라운드가 젖어 부상위험이 있었다. 오후까지 비 예보가 이어지고 있는데다 무관중 시범경기라 큰 부담이 없어 취소가 일찍 결정됐다.
Advertisement
비로 열리지 못한 시범경기는 순연 없이 취소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