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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연극무대에서 활동했던 정아미는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하고 1983년 연극 '환도와 리스'로 데뷔했다. 그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2021년 '펜트하우스2' 삼마마 송회장으로 출연하여 "감히 누가 진천댁을 하대해"라는 단 한 줄의 대사만으로 시선을 압도하고 시청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정아미는 '펜트하우스2' 클립 영상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가 하면 2021 SBS 연기대상 신스틸러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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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외 영화계가 주목하고 정아미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그대 어이가리(a song for my dear)'(감독 이창열)는 제50회 남부영화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6관왕, 제6회 오대륙 국제영화제에서 11관왕 등 총 35관왕을 달성했으며 올해 상반기에 국내에서도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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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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