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문근영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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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문근영은 SNS를 통해 "#Cre_Company #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문근영은 9개의 게시물을 올리며 새로 찍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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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문근영은 성숙해 보이는 모습. 특히 엎드려 찍은 사진 등에서 문근영의 오른쪽 팔에는 선명한 수술 흉터가 공개돼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문근영은 지난 2017년 2월 오른쪽 팔에 갑작스러운 통증을 호소, 급성구획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고 네 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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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과 신경조직의 일부가 기준치 이하로 감소될 때 생기는 질환으로 오래 방치했을 경우 신경에 괴사가 생겨 4~8시간 안에 수술을 해야 하는 병이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 - 기억의 해각'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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