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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너가속)는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과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이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스포츠 로맨스다. 493km는 2013년 기네스북에 등재된 배드민턴 세계 최고 속도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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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가족'에도 힘을 싣는다. 모범가족은 파산과 이혼 위기에 놓인 평범한 가장 '동하'(정우)가 우연히 거금이 든 차량을 발견하고, 마약조직 2인자 '광철'(박희준)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박두식은 광철네 조직원 '민규'로 분해 카리스마를 뽐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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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식은 2013년 영화 '전설의 주먹'으로 데뷔했다. '소녀괴담' '빅매치' '위험한 상견례2' '재심',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후아유-학교 2015'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스케치'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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