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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무승부를 거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이날 팰리스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비센테 과이타를 만났다. 과이타는 이날 4개의 결정적인 선방을 하며, 맨시티의 득점을 막았다. 과이타는 경기 후 많은 매체로부터 최고 평점을 받은 이날의 히어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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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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