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유의 2022~2023시즌 유니폼이 유출됐다. 칭찬이 가득하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14일(한국시각) '맨유의 2022~2023시즌 키트로 추정되는 유니폼 사진이 유출됐다. 매우 복고적인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팬들은 그들의 새로운 유니폼을 칭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2022~2023시즌은 벌써부터 변화가 예고돼 있다. 랄프 랑닉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고 새로운 사령탑이 합류할 예정이다.
데일리스타는 '맨유는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은퇴 뒤 급격한 순위 하락을 겪었다. 새 유니폼은 그들의 점진적인 영광의 시작을 나타내길 바라고 있다. 공개된 유니폼은 약간 어두운 붉은색 바탕이다. 중요한 점은 옷깃의 복귀다. 어두운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구성된 삼각형은 1994시즌 영감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유출된 유니폼에 매우 만족하는 모습이다.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팬들은 '이 유니폼은 날개 돋힌 듯 팔릴 것이다', '새 반전을 위한 윤곽', '확실히 멋진 옷깃'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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