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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2022~2023시즌은 벌써부터 변화가 예고돼 있다. 랄프 랑닉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고 새로운 사령탑이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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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유출된 유니폼에 매우 만족하는 모습이다.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팬들은 '이 유니폼은 날개 돋힌 듯 팔릴 것이다', '새 반전을 위한 윤곽', '확실히 멋진 옷깃'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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