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혜정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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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혜정은 SNS에 "키즈카페가 답인줄 알았어. 왜 내가 더 뛰고 있을까? 덕분에 운동 잘했어. 오늘도 고마워. 아 일요일저녁"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정은 아들과 함께 키즈카페를 찾은 모습. 편할 줄 알았던 키즈카페에서 아들을 매트 위에 올려두고 끌고 있는 이혜정의 모습이 피곤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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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정은 배우 이희준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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