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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000만명 이상의 누적 가입자를 기록 중인 온라인 MMORPG '아키에이지'를 서비스하는 엑스엘게임즈는 오는 7월을 목표로 글로벌 블록체인 버전인 '아키월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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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제시스템은 카카오게임즈 산하의 보라 블록체인 상에 새로 발행하는 인게임 토큰 블루솔트(BSLT)와, 게임 내 메인 재화인 '아키움'을 주축으로 운영된다. 유저들은 게임 내의 여러 활동을 통해 아키움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캐릭터 성장의 주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게임 내 거래소에서 블루솔트를 기반으로 아키움을 거래할 수 있다. 블루솔트는 BORA를 통해 획득 및 교환이 가능한 환경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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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 최관호 공동대표는 "보라 플랫폼이 제공하는 환경 위에서 인게임 토큰과 NFT의 유동성을 높일 계획이다. 회사는 최소한의 플랫폼을 제공하고, 모든 거래는 유저간 자유롭게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해 진정한 유저 중심의 게임 내 경제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3월 1차 NFT 민팅을 시작으로 7월 아키월드 정식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게이머들의 성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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