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특별전에서는 전국 20개 CGV에서 '해피투게더 리마스터링', '아비정전', '동사서독 리덕스' 등 3편을 상영하고, CGV용산아이파크몰,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서면 등 3개 극장에서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제로 디그리', '동성서취'도 추가로 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아비정전'은 장국영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으로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지만 끝내 고독했던 '아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고독한 아비의 모습은 실제 장국영과 많이 닮아 있어 그를 그리워하는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품 중 하나다.
Advertisement
'THE 장국영 특별전'을 기념해 CGV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해피투게더 리마스터링', '아비정전', '동사서독 리덕스' 3편을 연속 상영하는 'The 장국영 day'를 진행한다. 'The 장국영 day'는 오는 26일에는 CGV압구정, 신촌아트레온, 서면에서 상영하고, 27일에는 CGV강변, 대구아카데미,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4월 1일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The 장국영 day' 티켓가는 3만 6000원이며 관람객 전원에게는 영화 3편의 스페셜 포스터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개봉 1주차에 특별전을 관람하는 고객에게는 장국영 스페셜 3종 엽서 세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Advertisement
CGV 여광진 편성팀장은 "장국영 사망 19주기를 맞아 그가 스크린에서 영원히 기억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번 특별전을 준비했다"며 "장국영 팬들과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