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배우 유하나가 시어머니가 차려준 생일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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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유하나는 SNS에 "어머님이 차려주신 생일상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빠의 원정 전에 미리 치룬 내 생일! 세상 제일 신나했던 날이였는데 점점 생일이 무뎌지는 것 같아 슬퍼. 내일이야아아아 후우 세상특별하게 아무 것도 안하고 집에 있어볼까"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시어머니가 차려주신 엄청난 종류의 반찬이 놓인 생일상이 시선을 모았다. 이후 가족들과 함께 생일 케이크에는 유하나의 나이인 '37'이라는 숫자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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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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