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달콤한 신혼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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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 눈동자에 취얼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다발을 안고 와인잔을 든 김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김수민은 신혼의 달콤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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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7년생인 김수민은 2018년 한예종 재학 중이었던 22세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가 됐다. 하지만 김수민은 지난해 학업을 이유로 퇴사했고, 이후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그런 가운데, 지난 17일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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