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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켈로그 글로벌에서 진행하는 'WOK(Women of Kellogg): Evolve'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영업 및 생산 파트에서 여성인력의 경력 개발을 적극 지원해 이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WOK:Evolve'는 AMEA 지역내 각 나라별 영업 및 생산파트에서 근무하는 동일한 업무와 경력의 여성 직원들을 한 그룹당 20명씩 묶어 6개월동안 다양한 워크숍 및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도 영업 및 안성공장에 근무하는 여성 직원 중 핵심 인재로 선정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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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HR팀 이주원 상무는 "다름을 수용하되 모두의 형평성을 보장하는 다양과 포용의 문화를 통해 최고의 기업이 되자"라는 켈로그의 ED&I(Equity Diversity & Inclusion) 비전에 따라 양성 평등 메시지를 확산하고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켈로그는 양성평등 기업문화 정착과 우수한 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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