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들 다을 군이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23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을이 여권 사진 다시 찍었어요. 7년만에 같은사진관 같은자리 다른느낌"이라며 "올 해엔 새로 만든 여권에 도장 좀 찍을 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다을 군의 7년 전과 지금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다을 군은 직접 자신의 머리를 정리하고 카메라 앞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7년 만이지만 어린시절 얼굴이 남아있는 다을 군은 아빠 이범수와도 똑닮은 모습이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