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 타깃' 율리엔 팀버(아약스)가 충격 속마음을 고백했다.
영국 언론 HITC는 25일(한국시각) '팀버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입을 뗐다. 그는 맨시티에 대한 흥미로운 주장을 했다'고 보도했다.
2001년생 팀버는 네덜란드의 미래로 불린다. 그는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6경기를 소화했다. 토트넘은 팀버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팀버의 마음은 아니었다. 그의 화살은 맨시티를 향하고 있다.
HITC는 '팀버는 현재 아약스에서의 발전을 기뻐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가 이적에 대해 직접 말하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 팀버는 올 시즌 36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넣었다. 이제 20대 초반이지만 그는 마타이스 데 리흐트(유벤투스)의 자리를 대체할 가치 있는 1군 멤버'라고 전했다.
팀버는 "나는 트로피를 위해 뛰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FC바르셀로나 대신 맨시티를 선택할 것이다. 물론 당분간은 이곳에 머물 생각이다. 그러나 맨시티의 러브콜이 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