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연인 지연을 위해 요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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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황재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가 요리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치즈가 듬뿍 올라간 파스타와 스테이크, 파이 등으로 한상 차림이 되어있다. 이어 황재균은 연인인 지연에게 "맛있지?"라고 덧붙여, 지연을 위한 차림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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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달달한 저녁식사 모습이 부러움을 안긴다.
한편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 2월 연애 사실을 직접 밝히며, 12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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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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