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아들과 함께 격리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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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밖에 못 나가서 답답하니까 테라스로"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야외 테라스에 잠깐 나와 바깥 공기를 쐬는 배수진의 아들이 담겼다. 배수진의 아들은 마스크를 잠시 벗고 야외에서 쉬고 있는 모습. 최근 27살 나이에 집을 샀다는 배수진의 넓은 테라스도 돋보인다.
한편,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은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아들과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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