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연수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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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박연수는 SNS에 "일요일 지아가 늦잠을 유일하게 잘 수 있는 날. 아점을 먹고 11시 연습장으로 gogo 안주환 프로님께 레슨받고 2시에 강욱순파3로 가는 길에 시간 아끼기 위해 엄마가 만든 토스트 먹으면서 골프시합 시청중. 파3 돌고 퍼팅 연습 5시까지 하고 마사지 받고 동생픽업 하러 대치동으로~ 전지훈련 기간부터 준비가 안된 몸이 무리했더니 무릎통증과 팔꿈치 손목 안 아픈 데가 없다는데... 잘 치는 것 보다 부상이 없어야 한다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뒤늦게 깨달음. 정신차리구 관리 잘하자!"라며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아는 엄마와 함께 이동 중인 차 안에서 토스트를 먹으며 골프시합 영상을 보고 있는 모습. 이때 16세지만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똑닮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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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상 속 송지아는 완벽한 스윙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송지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아빠 송종국과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골프 선수를 꿈꾸는 송지아는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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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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