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부츠까지 C사 로고가 '떡'있네~.
Advertisement
배우 고소영이 '명품 부심' 인증샷을 올렸다.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나들이. 앙리 마티스. 라이프 앤 조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 고소영은 이 미술관의 앙리 마티스전을 감상하기 위해 나들이를 한 모습.
얼핏보면 캐주얼한 의상이지민, 부츠부터 남다르다. 럭셔리 브랜드 C사의 로고가 정중앙에 박혀있는 것.
Advertisement
팬들은 "얼마나 명품이 많으면 부츠도 저 고가 제품을~" "가격이 얼마일까. 가방은 작은것도 천만원대인데, 부츠는?"이라는 등의 관심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이 사는 청담동 펜트하우스는 최근 발표된 공시가격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