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부츠까지 C사 로고가 '떡'있네~.
배우 고소영이 '명품 부심' 인증샷을 올렸다.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나들이. 앙리 마티스. 라이프 앤 조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이 미술관의 앙리 마티스전을 감상하기 위해 나들이를 한 모습.
얼핏보면 캐주얼한 의상이지민, 부츠부터 남다르다. 럭셔리 브랜드 C사의 로고가 정중앙에 박혀있는 것.
팬들은 "얼마나 명품이 많으면 부츠도 저 고가 제품을~" "가격이 얼마일까. 가방은 작은것도 천만원대인데, 부츠는?"이라는 등의 관심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이 사는 청담동 펜트하우스는 최근 발표된 공시가격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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