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셀럽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29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녕하세요. 홈웨어 구매처를 여쭤보셔서, 이 옷은 민무늬라 단순 검색으로 찾을 수 없으실 듯하여 스토리에 남겨 놓아요! 좋은 밤 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자신이 방송에 입고 나온 의상 구매처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예능 출연과 빼어난 미모로 단숨에 셀럽으로 등극한 변화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