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팀을 창단 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PO)로 이끈 BNK 진 안이 개인통산 첫번째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진 안은 WKBL이 30일 발표한 '2021~2022 삼성생명 여자 프로농구' 최종 6라운드의 MVP로 뽑혔다. BNK에서 국내 선수로선 첫번째 기록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진 안은 6라운드 5경기에 모두 나와 경기당 20.6득점, 11리바운드, 2어시스트 등을 기록했으며 특히 2점슛 성공률은 54.7%를 마크, 팀을 4위로 올려놓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진 안은 언론사 기자단 투표에서 전체 80표 가운데 68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우리은행 박지현이 9표로 뒤를 이었다. 한편 6라운드 MIP는 삼성생명 이주연이 차지했다. 진 안은 31일 청주체육관서 열린 정규리그 1위 KB스타즈와의 PO 1차전에서 첫 포스트시즌 데뷔도 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