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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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30일 SNS에 "오빠 못 본지 18시간이 다 되가서 오빠가 보고싶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 이지훈 옆에 착 붙어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신혼인 두 사람은 여전히 달달함을 자아내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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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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