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시즌 6호 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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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4일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맞대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42분 환상적인 크로스로 벤 데이비스의 헤더 득점을 도왔다.
시즌 6호 도움(리그)이다. 13골을 기록 중인 3시즌 연속 10-10 기록까지 단 4개 도움만을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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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에 앞선 39분 토트넘 진영 페널티 아크에서 조셉 윌록을 향한 파울로 상대에게 프리킥을 내줬다. 이 프리킥을 파비안 셰어가 득점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4분 뒤 문전을 향한 날카로운 크로스로 실수를 만회했다.
전반은 1-1 스코어로 끝났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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