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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자이언트핑크는 정리 중인 아들 방을 촬영 중이다. 조리원 퇴소 후 현실 육아를 시작한 자이언트핑크. 이때 "자리배치도 못하고 다 쑤셔넣고 갔네"라면서 아들 방에 들어서자 다소 정리가 덜 된 방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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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자이언트핑크는 "조리원 나가도 희망이 보입니다. 제발 #육아대디"라며 육아 중인 남편의 모습을 게재한 뒤 "우리 분홍이는 누굴 닮아서~ 잘 먹고 잘 자네요"라며 아들바보의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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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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