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조리원 퇴소 후 현실 육아를 시작했다.
자이언트핑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급하게 분홍이 낳으러 간 흔적"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는 정리 중인 아들 방을 촬영 중이다. 조리원 퇴소 후 현실 육아를 시작한 자이언트핑크. 이때 "자리배치도 못하고 다 쑤셔넣고 갔네"라면서 아들 방에 들어서자 다소 정리가 덜 된 방에 놀랐다.
이에 현실 육아를 앞둔 자이언트핑크는 "조리원 퇴소하고 집에 왔는데 두렵다 하하하"라면서도 "파이팅"이라며 힘을 냈다.
앞서 자이언트핑크는 "조리원 나가도 희망이 보입니다. 제발 #육아대디"라며 육아 중인 남편의 모습을 게재한 뒤 "우리 분홍이는 누굴 닮아서~ 잘 먹고 잘 자네요"라며 아들바보의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해 지난달 16일 아들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출산 과정을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