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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은 지난달 7일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동해안 산불 피해가 확산되던 초기에 희망브리지성금 5000만 원을 기탁하는가 하면, 이번 동해안 산불 피해 지원 외에도 지난해 경북 소방본부에 마스크 10만 장을 기부했으며, 2020년에도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 위해 희망브리지를 통해 기부를 진행하는 등 평소에도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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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단체이자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로 국민 성금을 투명하게 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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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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