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창원=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드디어 이학주가 롯데 유니폼을 입고 선발 출전한다.
Advertisement
롯데 내야수 이학주는 지난달 시범경기를 앞두고 오른쪽 새끼손가락 미세 골절 부상을 당했다. 한 달 가까이 1군에서 이탈한 이학주는 지난 29일 시범경기 삼성전에 복귀했다. 마지막 시범경기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학주는 타석에서는 2루타를 치고 유격수 수비에서도 빼어난 호수비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현재 롯데의 주전 유격수는 박승욱이다. 박승욱은 1번타자 유격수로 출전하며 안정적인 수비와 빠른발로 팀의 찬스를 만드는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다.
Advertisement
시즌 전 모두가 이학주를 주전 유격수로 평가했으나 그 자리를 박승욱이 차지한 것이다.
이학주는 개막 2연전 후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돌아온 이학주는 훈련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이제는 도전자가 된 이학주가 주전 유격수를 위해 힘차게 달리고 있다.
Advertisement
마차도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으나 이학주와 박승욱이 유격수 자리를 놓고 경쟁하며 빈자리를 잘 채우고 있다.
6일 NC와 경기에 이학주는 1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롯데 유니폼을 입고 공식 데뷔전이다.
이제는 도전자 입장이 된 이학주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