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최화정이 봄소풍을 가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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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SBS 파워FM(107.7 ㎒)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최화정은 "날이 너무 좋아서 벚꽃 보러 뛰쳐나가고 싶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올린 두 장의 사진에서 라디오 부스 앞에 선 최화정은 스포티한 크롭 디자인의 후드에 주름 치마로 유니크한 패션 스타일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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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최화정은 62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이번 사진에서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동안 미모가 빛을 발하지 못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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