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막달 검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정주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막달 검사 중♡ 82.5kg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부인과 진료를 받고 있는 정주리의 모습이 담겼다.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정주리는 몸이 점점 무거워진다고 토로했던 바. 정주리는 출산 직전 80kg대가 넘었음을 인증했다. 무거운 몸으로 육아까지 병행하는 정주리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개그우먼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 세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