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벚꽃 데이트를 즐겼다.
하희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의도는 벚꽃이 한창"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벚꽃을 구경하며 데이트 중인 하희라 최수종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활짝 핀 벚꽃 나무 아래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부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결혼 30년 차 부부의 함께해 더 행복한 일상이다.
하희라는 "녹화 끝나고 KBS 주차장에 있는 벚꽃나무 앞에서. 오늘도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MC를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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