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브라질 축구협회(CBF)가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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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CBF는 과르디올라 감독 영입을 위해 오퍼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CBF는 이번 월드컵이 끝난 후 티테 감독의 후임으로 과르디올라 감독을 점찍어놓았다. 티테 감독은 현재 브라질을 잘 이끌고 있다. 그러나 이번 카타르월드컵이 끝나면 계약이 종료된다. 아직 재계약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이런 상황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국가대표 묻에 대한 자신의 열망을 자주 드러냈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자신의 미래에 대한 질문에 "다음 단계는 국가대표팀이다. 맨시티의 생활이 끝나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싶다. 잠시 떨어져서 경기를 보고 싶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유로나, 코파 아메리카, 월드컵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CBF의 관심이 커질 수 밖에 없었다. CBF는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연간 1000만 파운드의 연봉을 보장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맨시티의 계약 기간은 2023년 여름까지다. CBF 입장에서는 월드컵이 끝난 뒤 6개월 정도만 기다리면 과르디올라 감독을 데려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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