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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현재 폴 포그바, 스콧 맥토미니, 프레드, 네마냐 마티치 같은 중앙 미드필더를 갖고 있지만, 모두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포그바는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다. 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에 따르면, 맨유는 세 명의 중앙 미드필더를 영입할 계획을 세웠다. 공교롭게도 모두 잉글랜드 국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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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에서 가장 핫한 미드필더인 데클란 라이스도 후보다. 강력한 수비력과 리더십을 자랑하는 라이스는 맨유 뿐만 아니라 첼시, 맨시티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 웨스트햄이 1억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원한다는게 걸림돌이다. 도르트문트에서 맹활약을 펼치는 주드 벨링엄 역시 맨유의 레이더망에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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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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