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이 하와이에서 휴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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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안하는 월요일은 몇년만인거죠. 내일까지만 찐하게 쉬고 화요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일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해변이 보이는 테라스에서 딸과 럭셔리한 룸서비스 요리를 즐기고 있는 최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과 오붓하게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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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선정은 지난 1일 "저는 아이 둘 출산하고 한번도 없었던 출산휴가를 오늘 떠납니다"라며 남편, 첫째 딸과 함께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소식을 알렸다.
한편 미스 춘향 출신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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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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