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제이쓴은 SNS에 "귀여운 게 짱이야!"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휴대전화 케이스를 들고 만족해 하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팬들은 "점점 더 귀여워 지는 제이쓴", "아내 것도 샀나요?", "어디서 샀는지 알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9일 신혼생활을 함께 했던 한강뷰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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