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과연 얼마나 적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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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정규리그가 끝났다. MVP 등 개인상 뿐만 아니라 리그 최고의 선수를 뽑는 NBA 퍼스트, 세컨드, 서드팀에 관심이 간다.
'베스트 5'와 같은 개념으로 NBA에서는 세 팀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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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는 12일(한국시각) 8명의 전문가 투표로 퍼스트, 세컨드, 서드팀을 예상했다.
일단,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펼친 퍼스트 팀에는 데빈 부커(피닉스), 루카 돈치치(댈러스), 제이슨 테이텀(보스턴), 야니스 아데토쿤보(밀워키), 니콜라 요키치(덴버)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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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팀에는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자 모란트(멤피스)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 케빈 듀란트(브루클린) 조엘 엠비드(필라델피아)가 뽑혔다.
서드 팀에는 트레이 영(애틀랜타), 크리스 폴(피닉스) 더마 드로잔(토론토) 파스칼 시아캄(토론토) 칼 앤서니 타운스(미네소타)를 선정했다.
또, 최고의 수비수들을 뽑는 올 디펜시브 팀에는 마커스 스마트(보스턴) 미겔 브릿지스(피닉스) 자렌 잭슨 주니어(멤피스) 뱀 아데바요(마이애미) 루디 고베어(유타)가 퍼스트 팀에 선정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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