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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현이는 자신의 발 사진을 촬영 중이다. 이때 이현이의 현재 발 상태가 충격을 안긴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이현이는 연습도 빼놓지 않는 등 축구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있는 바. 그 결과 시퍼런 멍이 든 엄지발톱은 곧 빠질 듯한 상태로 보인다. 앞서도 이현이는 멍으로 가득한 허벅지 사진을 게재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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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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