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 맘' 이지혜, 등교 거부 딸 설득하는 방법은? "미안하지만 울리지 않고.." by 정유나 기자 2022-04-13 10:54:3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지혜가 육아 노하우를 공개했다.Advertisement이지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 가는건 싫지만, 이젠 울지 않고 가요. 집에 있으면 엄마가 코로나 검사 해야한다고 하니까ㅋㅋ 엄마의 학교 보내기 비법(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양이 등교를 하기 위해 열심히 양치질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등교 준비를 마친 태리양은 빨간 구두에 호피 무늬 가디건을 입은 남다른 패션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