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평화로운 하와이 일상 부럽네 by 백지은 기자 2022-04-14 06:55: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미국 하와이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한유라는 13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오전 7시 43분 한적한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쾌청한 날씨와 평화로워 보이는 풍경이 인상적이다.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4세 연상의 정형돈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두 딸과 미국에 거주 중이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