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칼슘 보충'을 위해 야식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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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 지금 느낌이 약간 뭐랄까. 뼈가 튼튼해져야 할 거 같은데 ㅇㅅㅇ? 칼슘이 약간 부족한 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니 얘들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리얼을 앞에 두고 고민하는 듯한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은 '칼슘 부족'이라는 핑계로 달달한 야식을 고민, 팬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이어 곧 제이쓴은 "소리가 참 청아하다"며 그릇에 시리얼을 부어 먹으며 야식 고민을 끝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걸그룹 다이어트'로 유명한 제이쓴의 달라진 모습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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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9일 신혼생활을 함께 했던 한강뷰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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