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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호세 베리오스, 케빈 가우스먼, 류현진, 알렉 마노아, 기쿠치 유세이로 이어지는 로테이션을 꾸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 여러 미디어는 토론토 선발진이 리그 최강 수준이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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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성적이 최악이다. 류현진은 3⅓이닝 6실점으로 와르르 붕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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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 코치는 "우리는 스프링 트레이닝 동안 준비가 됐다고 느꼈다. 분명히 지금까지 전반적인 결과는 좋지 않지만 우리는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 그들(류현진, 기쿠치)도 마찬가지다"라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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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는 "선발투수가 너무 많은 것을 하고 너무 많은 책임을 지려고 할 때 어려움에 처한다"고 지적했다. 1인분만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을 주문한 것이다.
한편 류현진은 순서대로라면 16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경기에 나설 차례였다. 블루제이스는 6선발 로스 스트리플링을 긴급 투입했다. 류현진과 마노아는 17일과 18일 각각 등판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