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함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함소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남편과 찍어봤네요. 남편 혹은 와이프가 전날 과음으로 또 과식으로 무슨 이유인지 유독 입에서 똥내 날 때 있잖아요. 내 입 냄새는 괜찮아도 남의 입 냄새는 못 맡잖아요. 이제는 구강도 깨끗하게 그래서 몸까지 건강하게 깨끗하게 지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침대에 누워 상황극을 펼치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에게 입을 맞추려고 다가갔지만, 진화는 함소원에게서 입 냄새가 난다는 듯 입맞춤을 거부했다. 이에 함소원은 시무룩한 표정을 짓더니 이내 자신의 입 냄새를 확인하는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코믹 부부", "너무 재밌다", "신박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