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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6년 애들랜타올림픽 -48kg급과 2000년 시드니올림픽 -54kg급에서 2연패를 달성한 '올림픽 영웅' 심권호가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올림픽 스타 명성을 내려놓고, 평범한 싱글남으로 지내는 일상을 보여준다. 그는 봄을 맞아 대청소를 하면서 그간 묵혀 있던 마음속 먼지까지 털어내듯 "운동을 더 할까, 은퇴할까"라며 선수 시절 때 모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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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 앞서 심권호는 2016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소개팅했던 경험을 살려 분위기를 이끌어가겠다는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막상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 여유 넘치던 모습과는 달리, 긴장한 표정을 보이며 수줍어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 바람잡이 역할을 톡톡히 한 김현영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공통점이 많은 소개팅 상대와 웃음 가득한 심권호의 소개팅 결말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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