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물광 피부 넘친다는 연예계에서도 이쯤되면 넘사벽이다.
김지수가 50대 나이를 잊게 만든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이와함께 김지수가 그린 김지수 얼굴도 눈길을 끈다.
김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3, 4월은 봄이라 해도 해 떨어지기 시작할 즈음부터 밤엔 너무 추워요. 코로나, 오미크론 이런 웬수같은 것들 안 걸리게 조심들 하십시오~! 정말 너무 많이 걸리고 아파하는 분들은 좀 고생하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저는 아직 안 걸리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만.... 곧 라이브 켜고 소식 전할게요~ㅎ 시나몬티가 참 맛있네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 피부. 이와 함께 앞서 자신이 직접 그린 자화상도 눈길을 끈다. 감성 충만한 화풍에 취미 이상의 내공이 느껴진다는 평이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한 바 있다. '하이클래스'는 파라다이스 같은 섬에 위치한 초호화 국제학교에서 죽은 남편의 여자와 얽히며 벌어지는 치정 미스터리를 그린 드라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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