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두번 유산 딛고 '먹덧 폭발' by 백지은 기자 2022-04-19 08:30:0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시은과 진태현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박시은은 18일 자신의 SNS에 "허니~ 이거 또 해죠~ 자꾸 생각나네~ 돼지고기 구워먹고 볶음밥은 정말 짱맛. ?牡袂沮 넣어서 특별히 자극적이지 않게 만들어준 볶음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이 직접 만들어준 먹음직스러운 볶음밥이 담겨있다.이에 진태현은 "죽을 때까지 해줌"이라며 든든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Advertisement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으며 두번의 유산 끝에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박시은은 곧 임신 20주차가 된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