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시은과 진태현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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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은 18일 자신의 SNS에 "허니~ 이거 또 해죠~ 자꾸 생각나네~ 돼지고기 구워먹고 볶음밥은 정말 짱맛. ?牡袂沮 넣어서 특별히 자극적이지 않게 만들어준 볶음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이 직접 만들어준 먹음직스러운 볶음밥이 담겨있다.
이에 진태현은 "죽을 때까지 해줌"이라며 든든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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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으며 두번의 유산 끝에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박시은은 곧 임신 20주차가 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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