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지혜가 똑 단발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19일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꺄꿍~ 까까꿍♥ 등짝샷 하나 올리고 너무 뜸했죠? 샵디 똑 단발 기념 셀카 갑니다. 어떤가요. 바릉이들! 샵디 단발 너무 잘 어울리죠?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샵디. 이지혜. 단발컷. 어려 보이기. 샤방샤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어깨에 닿지도 않을 정도로 짧은 똑 단발로 변신했다. 짧은 똑 단발을 찰떡같이 소화한 이지혜는 43세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둘째 출산 전보다 살이 더 빠진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