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행복했던 어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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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21일 자신의 SNS에 "많이~ 좋았다 어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제 입은 옷에 대해 많이 물으셔서요~"라면서 팬들이 SNS를 통해 많이 물어본 정보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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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옷은 자켓이라기보단 블라우스에 가까운데 작년인가 재작년에 저희 스타일리스트팀이 방송녹화 때 가지고 온 옷인데 이뻐서 제가 산거거든여~ 그래서 출처를 모릅니다. 메이커 없는 옷이예욘"라고 했다.
심진화는 마당에서 오랜만에 누리는 여유에 행복한 듯 미소 지으며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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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심진화는 각종 음식과 디저트, 과일까지 차려진 진수성찬으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MBN '건강한 가출 동거인'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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