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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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내일 오시는 날. 무사히 귀국하길"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제주도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발랄하게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지훈. 이는 아내를 향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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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지훈은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는 아내 아야네의 모습을 공개한 뒤 "떨어진 지 3시간 지났는데 벌써 보고싶네. 조심히 다녀오세요. 2주 후에 만나요"라며 애틋함을 드러낸 바.
이어 "드디어 내일 오시는 날"이라면서 2주만에 만나는 아내를 향한 반가움을 온 몸으로 표현 중인 이지훈의 모습에서 아내에 대한 사랑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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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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