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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방송 10주년을 맞이했던 '런닝맨'은 오는 24일 방송을 기점으로 대망의 600회를 맞이하게 됐고, 이번 레이스는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레이스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600회 녹화에서 멤버들은 "600회면 만으로 12년"이라며 감격해했고, 유재석은 멤버들을 대표해 "응원해 주신 시청자들과 함께해준 제작진 덕분에 600회까지 왔다"며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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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런닝맨'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600회 맞이 시청자 Q&A' 질문을 받았는데, 총 1만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더욱 풍성한 '600회 기념 레이스'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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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훈훈한 순간은 잠시,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각설이 쇼다!", "패션에 쫓기지 마라!" 등 서로의 패션에 관해 가감 없는 디스전을 펼쳐 600회에도 변함없는 '12년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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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