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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과 임성빈은 2016년 백년가약을 맺었고, 결혼 6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린 이들 부부는 주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아이와 만날 날을 기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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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과 임성빈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MBC '구해줘! 홈즈' 등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거나, 동반 출연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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