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계상이 영화 '범죄도시2' 흥행을 기원했다.
윤계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범죄도시2' 글로벌 런칭쇼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기사에는 마동석이 '범죄도시' 1편의 악역 윤계상을 호랑이, 2편의 악역 손석구를 사자에 비유한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윤계상은 "어쩐지..ㅋㅋㅋ 역시 난..사람이 아니었어!!ㅋㅋㅋ 아!!! 사자?!!! 그랬구나!!! 역시!! 근데..마석도?! 마..석...도....도..망..가...!!"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계상은 '맹수 대 동석이 형', '사람이 이김', '장이수 살아있어?!', '대박 나자'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범죄도시2' 흥행을 기원했다.
한편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18일 개봉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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