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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클럽 나폴리(1926년 8월1일), 피오렌티나(1926년 8월29일)가 엘리자베스 여왕과 같은 해에 창단한 '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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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랭피크 리옹(1950년 8월3일), 레드스타 베오그라데(1945년 3월4일)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자식뻘', 파리생제르맹(1970년 8월12일)은 '손자뻘' 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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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여왕은 '중립성'을 이유로 공개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런던 클럽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애정을 드러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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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는 클럽은 모두 엘리자베스 여왕이 태어나기 전인 1800년대 후반~1900년대 초반에 창단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